來分享這首李敏鎬的歌 조각 (PIECES OF LOVE) , 收錄在 My Everything 專輯裡面,
據說這首歌是敏鎬自己在這專輯裡最喜歡的歌,
我在一開始聽到這首歌時其實沒太大的感覺,
這張專輯裡面比起這首歌,我個人是最喜歡 Without You ,
Without You 是這專輯裡我的最愛,
不過既然發現敏鎬在這專輯裡其實最愛這首,
當然就要好好來聽一下囉!!
真的是很悲傷的歌呢....ㅠㅠㅠ
歌詞講述兩人分開了,但依然愛著對方,
不管去到哪裡都覺得到處都充滿了跟對方的回憶,
而這些回憶都在刺痛著自己,但是卻忘不了對方,
甚至自己懷疑真的能忘掉對方嗎?
忘掉對方之後就能幸福生活嗎?
真的是很難過的歌啊....
雖然一開始聽這歌沒什麼太大的感覺,但這確實是好聽的歌,
就分享一下囉!!
이민호 조각 (PIECES OF LOVE) by My Everything
참 햇살 좋은 날 손잡고 거릴 걷던
니 생각이 나 내 허전한 손
주머니에 넣곤 해
참 바람 좋은 날 바람에 흩날리던
니 향기가 또 그리워 코 끝이 시큰해져
헛기침을 하곤 해
널 내일은 잊을까
널 지울 수가 있을까
나 어딜 가도 니가 숨겨 둔 너의 조각이
날 찔러 아프게 해
나의 가슴이 너를 잊기엔 아직은 이른 걸까
너도 그리워해줄까 나를
내 눈길 닿는 곳
발길이 머무는 곳
넌 언제나 먼저 와서 기다린 추억처럼
날 눈물짓게만 해
널 내일은 잊을까
널 지울 수가 있을까
그 어딜 가도 니가 숨겨 둔 너의 조각이
날 찔러 아프게 해
나의 가슴이 너를 잊기엔
아직은 이른 걸까
너도 그리워해줄까 나를
널 언제쯤 잊을까
널 잊고 행복해질까
니 곁에 함께했던 날만큼 흘려 보내면
그 땐 괜찮아질까
왜 내 사랑만 왜 내 미련만
이토록 더딘 걸까
정말 잊을 순 있을까 내가 너를
내가 너를
(轉貼請註明出處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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